헬스장 메이트가 되어주는 오빠에게 감사합니다.
무해하고 유익한 소설책이 주는 찌릿한 감동에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저녁 캠프닉가서 맛난 고기 먹고 이야기 나누는 도란도란한 시간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집앞 하천 데크 설치한다고 땡볕에서 긴발 긴바지 입고 주말에도 열심히 공사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분들을 보며 더위에 징징대거나, 힘든 일에 징징대는 마음이 나약하다는 것을 배우고 강해져보자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26. 07. 11. 토요일 @ 1:39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