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26. 7. 31.
-여러 일로 다사다난했던 7월! 잘 보낸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동물 보호센터에 입양신청 했는데 서탈....마음도 허탈 ㅠㅠ 한 시간 가까이 그 아이랑 놀다왔는데 서탈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이게 뭐라고 주책바가지 눈물이 나던지! 8월에 더 예쁘고 좋은 일만 가득할거야 라는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오늘의 아픔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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