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계곡에서 물놀이하며, 더위도 잊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복잡한 감정들, 업무에 대한 생각 모두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브릭스 11이라길래.. 뭔가 적혀있으니 맛난건가보다 하고 신나게 샀는데,, 음 맛이.....?!?!
브릭스 30이 있다며 이건 낮은거라는 가족말에 검샏해보니 11은 달다구리라는걸
아무맛도 나지 않던 수박 덕분에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계곡물에 담궈뒀는데,, 단물이 계곡물 따라 흘러내려갔나 ㅠㅠㅠㅜ라는 재밌는 상상을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