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철의 출근길 브리핑에서 접한

이세철 시사평론가의 좋은 문장모음이에요!

짦은 문장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①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②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③ 친구는 사적인 관계고 지인은 공적인 관계입니다.

④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⑤ 서운함이란 기대가 컸던 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입니다.

⑥ 놓쳐버린 꿈과 지나간 사랑을 붙잡고 살면 안 됩니다.

⑦ 가까웠다가도 멀어지는 게 사람입니다.

⑧ 친절과 배려는 고마워하고 미안해할 줄 아는 사람에게 베풀어야 빛이 납니다.

⑨ 고민한다는 건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겁니다.

⑩ 믿는 것과 기대하는 것은 다릅니다

⑪ 사람은 자기 경험 안에서만 남을 바라봅니다.

⑫ 꽃잎 하나 떨어졌다고 꽃이 시들지 않습니다

⑬ 생각이 많으면 삶이 힘들어집니다

⑭ 인연은 생각하지 못한 지점에서 끝나기도 합니다

⑮ 아픔도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이세철의 출근길 아침브리핑에서 접한

좋은 문장들 공유합니다 '-' v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

사실을 먼저 보라.
— 세네카

가장 좋은 때는 지금이며

가장 좋은 곳은 여기다.
— 달라이 라마

무언가를 치유하는 것들은 모두 소금물이다.

땀, 눈물, 바다와 같이.
— 카렌 블릭센

교육은 삶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삶 그 자체이다.
— 존 듀이

현재 있는 곳에서 시작하고,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 아서 애쉬

적당주의자가 되지 마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
— 휴그 왈 폴


이세철 시사평론가의 정치성향과는 무관합니다.

" 아픔도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적당주의자가 되지 마라 "

이 두 문장이 요즘의 저를 뼈때려주네요 ㅎㅎ

출처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totcar&categoryNo=0&from=post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