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철의 출근길 브리핑에서 접한

이세철 시사평론가의 좋은 문장모음이에요!

짦은 문장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친구는 사적인 관계고 지인은 공적인 관계입니다.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서운함이란 기대가 컸던 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입니다.

놓쳐버린 꿈과 지나간 사랑을 붙잡고 살면 안 됩니다.

가까웠다가도 멀어지는 게 사람입니다.

친절과 배려는 고마워하고 미안해할 줄 아는 사람에게 베풀어야 빛이 납니다.

고민한다는 건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겁니다.

믿는 것과 기대하는 것은 다릅니다

사람은 자기 경험 안에서만 남을 바라봅니다.

꽃잎 하나 떨어졌다고 꽃이 시들지 않습니다

생각이 많으면 삶이 힘들어집니다

인연은 생각하지 못한 지점에서 끝나기도 합니다

아픔도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이세철의 출근길 아침브리핑에서 접한

좋은 문장들 공유합니다 '-' v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

사실을 먼저 보라.
— 세네카

가장 좋은 때는 지금이며

가장 좋은 곳은 여기다.
— 달라이 라마

무언가를 치유하는 것들은 모두 소금물이다.

땀, 눈물, 바다와 같이.
— 카렌 블릭센

교육은 삶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삶 그 자체이다.
— 존 듀이

현재 있는 곳에서 시작하고,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 아서 애쉬

적당주의자가 되지 마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
— 휴그 왈 폴


이세철 시사평론가의 정치성향과는 무관합니다.

" 아픔도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해야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적당주의자가 되지 마라 "

이 두 문장이 요즘의 저를 뼈때려주네요 ㅎㅎ

출처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totcar&categoryNo=0&from=post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