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부드럽게 미역국 먹으려고

아침으로 부드럽게 미역국 먹으려고
어제 밤에 만들어뒀는데
밥이 왠지 부담이 되는 느낌이어서
뜨겁지 않은 것들로 채운 아침
(사과가 오래되어서인지 쓴맛이 났다)